Archive for 3월 2015

[僕の中学時代に…] ああっ女神さまっ = 女神はうたう,

女神はうたう

歌:ベルダンディー

雨あがりの街は プリズムの輝き
閉じた傘から とび散る宝石
まだ濡れてるベンチ 子供たちは家で
窓の向こうの 虹を見ていた

誰もがしあわせ 願うから
窓は開かれる

青空に夢がある そして歌が
耳を澄ませば きこえる
やさしさに愛情に 満ちた調べ
女神はうたう ラララ ラララ ララ…

丘の斜面揺れる コスモスの微笑み
見降ろす街に しあわせが降る
花も鳥も空も 子供たちの声も
夢が膨らむ 大切なもの

誰もがやさしさ 持てるから
恋は始まるの

心から恋人を 信じたとき
真実の愛は 生まれる
I will be happy,
you will be happy & all the people.
Goddess is always with you.

青空に夢がある そして歌が
声をそろえて うたおう
ときめきに輝きに 満ちた調べ
女神はうたう ラララ ラララ ララ
ラララ ラララ ララ…

=================================

やはり早朝にインターネットをするとだめ

この歌をまた聞いてしまった…
また、思い出に陥ってしまった…
ところでまた思わず口ずさんでいる。
心の中で叫んでる。
「ベルダンディー…”

ひどい…

私はコーディング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今は…
思い出ではなく、

なにしているな?僕。。。。??

 

 

 

[새타령 – 닭전] 어따 ~ 노래 좋구먼.

Title : 새타령 – 닭전 // 鶏の歌 // Chicken Song

난 몇 해전만 해도 랩이 싫었다. [ 따라 부르지 못해서… ]

하지만 얼마전부터 스윙스님의 노래를 알고나서 부터 랩, 힙합, 빠른노래 들이 좋아 졌다.

그러던중 디템포 님의 새타령 – 닭전을 만났다.

노래 참 좋다.

노래는 단지 노래다. ==> 큰 의미 두지 마시길…

================================================================

私は数年前だけでもラップが嫌いだった。 [応じて呼ばなくて…]

しかし、この間からスイングス様の歌を知ってからからラップ、ヒップホップ、高速の歌が好きになった。

そんな中、ディテンポさんの飛ぶ生き物の歌 – ダルジョンに会った。

歌本当に良い。

歌はただ歌だ。 ==>大きな意味置かようお願い… [ USE GOOGLE TRANSLATE ]

=================================================================

I disliked lap just a few years ago. [ i can’t called depending on …]

However, I listen rap [SWINGS]. and I was impressed.

A few day ago, I met  this song. ” 새타령 – 닭전 [ Song for bird – for chicken version. ]”

Song really good, I think….

Song just’s song. ==> This song has not mean political song.  [ USE GOOGLE TRANSLATE ]

=================================================================

スクリーンショット 2015-03-13 12.50.01

세월호 끝난거 아니냐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

저는 딸 아이 있는 입장이라 그런지 아직 끝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밝혀진 것도 아직 없습니다.

미혼 분, 학생 분, 절대 당신들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결혼해 보시고, 아이를 낳아 보시고, 본인의 자식의 일이라 (그런일이 절대 일어나면 안되지만)

생각해 보시고나서, 세월호 끝난거 아니냐는 말씀을 하실수 있으실 때 해 주세요.

[제 생각엔 절대 못하실 듯 하지만… 뭐… 모든 사람이 제 맘 같지는 않더라고요]

끝나지 않았습니다.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시대의 뭣도 아닙니다. 그저 한달 벌어 한달 살아야 하는 4인가족의 가장일 뿐입니다.

할 수 있는 것도 이렇게 글이나 올리는 것 밖에 없습니다.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힘이 없지요.

그래도 이것이라도 안하면 안될것 같아 올려 봅니다.

조금 있으면, 세월호 1년이네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