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내생각-뻘글

[PDF합치기] smallpdf .. 급할때 좋네요.. 보안 이슈 없는 문서는 합쳐 보세요.

http://smallpdf.com/kr/merge-pdf

 

초초간단하네요… 파일 올리기만 하면 끝!!!

[새타령 – 닭전] 어따 ~ 노래 좋구먼.

Title : 새타령 – 닭전 // 鶏の歌 // Chicken Song

난 몇 해전만 해도 랩이 싫었다. [ 따라 부르지 못해서… ]

하지만 얼마전부터 스윙스님의 노래를 알고나서 부터 랩, 힙합, 빠른노래 들이 좋아 졌다.

그러던중 디템포 님의 새타령 – 닭전을 만났다.

노래 참 좋다.

노래는 단지 노래다. ==> 큰 의미 두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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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数年前だけでもラップが嫌いだった。 [応じて呼ばなくて…]

しかし、この間からスイングス様の歌を知ってからからラップ、ヒップホップ、高速の歌が好きになった。

そんな中、ディテンポさんの飛ぶ生き物の歌 – ダルジョンに会った。

歌本当に良い。

歌はただ歌だ。 ==>大きな意味置かようお願い… [ USE GOOGLE TRANSL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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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sliked lap just a few years ago. [ i can’t called depending on …]

However, I listen rap [SWINGS]. and I was impressed.

A few day ago, I met  this song. ” 새타령 – 닭전 [ Song for bird – for chicken version. ]”

Song really good, I think….

Song just’s song. ==> This song has not mean political song.  [ USE GOOGLE TRANSL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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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クリーンショット 2015-03-13 12.50.01

세월호 끝난거 아니냐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

저는 딸 아이 있는 입장이라 그런지 아직 끝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밝혀진 것도 아직 없습니다.

미혼 분, 학생 분, 절대 당신들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결혼해 보시고, 아이를 낳아 보시고, 본인의 자식의 일이라 (그런일이 절대 일어나면 안되지만)

생각해 보시고나서, 세월호 끝난거 아니냐는 말씀을 하실수 있으실 때 해 주세요.

[제 생각엔 절대 못하실 듯 하지만… 뭐… 모든 사람이 제 맘 같지는 않더라고요]

끝나지 않았습니다.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시대의 뭣도 아닙니다. 그저 한달 벌어 한달 살아야 하는 4인가족의 가장일 뿐입니다.

할 수 있는 것도 이렇게 글이나 올리는 것 밖에 없습니다.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힘이 없지요.

그래도 이것이라도 안하면 안될것 같아 올려 봅니다.

조금 있으면, 세월호 1년이네요.

답답합니다.

[인천촌놈] 알고 싶어 기록해 둡니다.

인천 촌놈이 광화문 광장의 단식 하는 곳을 겨우 가고…

진정 가고 싶은 곳 중에 한 곳인 어준 형님의 벙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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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출처 : http://blog.ohmynews.com/jeongwh59/297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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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대 박물관 근처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로 찍고 오는 게 가장 쉬울 듯…
2번출구->쇳대 박물관 -> 동숭교회 지나서 -> 정미소 건물 1층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247313 댓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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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정보들 모아서

벙커에 내 두 발로 찾아 갈때 까지…

계속 됩니다. ㅋㅋㅋ

 

[사는이야기] 광화문광장엘 다녀 왔습니다.

추석연휴를 이용하여 뭔가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저…

PAPAIS에서 들은 정청래 의원을 뵈러 갔었습니다.

내심엔 불경(?)한 마음으로  유명하신 분과 사진한번 찍어봐 하고…. 갔었습니다.

하지만…

IMG_0277

 

이런 상황, 이런 분위기 에서는 정말이지 숙연해 져서…

“사진 한장 부탁 드립니다. ” 라는 말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또한 벽보에는 대화도 1분 이내로 부탁 드린다고 써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마음으로만 “힘내십시요… ” 라고 하고 그 앞에서 경건한 차렷 자세로…

저의 아이패드를 감히 들이 밀어 사진 한방 찍었습니다.

 

그리고 인천에서 광화문 광장 가는 내내 걱정이…

아… 나 노란 리본 없는데 어쩌지? 였습니다.

근데 가서 서명운동에 동참하니 노란 리본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_0281

 

그리고 이 사진 만으로는 제가 갔다는게 증명이 안되서…

한방 찍었습니다. 마음이 정말 경건했다보니… 참…. 얼굴이.. XX 였지만..

올립니다. ㅋㅋㅋ

IMG_0279

 

세월호 특별(?) …

그냥 세월호 법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께서 대화를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역없는 수사와 진실규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4.09.09 추석날.

[한글사랑] 세종 어제 훈민정음 비틀어 보기

http://mylife117.tistory.com/m/post/97

요 사이트를 보다가 그냥 생각나서 써 보네요.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짜와로 서르 사맛디 아니할쎄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는 서로 통하지 아니하는구나

이런젼차로 어린 백성이 니르고져 홇배 이셔도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마참내 제 뜨들 시러펴디 몯핧노미 하니라

-마침내 제 뜻을 능히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도다.

내 이랄 위하야 어엿비 너겨 새로 스믈여듧짜를 맹가노니

-내가 이를 가엾게 생각하여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드니

사람마다 해여 수비 니겨 날로쑤메 뼌한킈 하져 핧따라미니라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익혀 매일 씀에 편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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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대에도 중국을 중국이라고 불렀는가?

어떤 시간에 배웠는데… 중국이 지금 말하는 중국이 아니라…

나라 가운데… (즉 한양.. 서울… 중심…) 가 아니겠냐는 이론이었다.

나도 이 수업을 들으면서 “올커니… 이것이다. 그 시절에 중국은 중국이라 불리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생각했었다.

요즘에 저명한 학자 분들이 어떻게 결론 내셨는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생각해 보면..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이 왜 우리 나라 말과 중국말이 다른것을 어엿비 여겼을까? 라고 생각된다. 우리 나라 안에서 지방마다 말이 틀린것은 좀 어엿비 여길수도 있지만… 아…

우리가 중국 일본등에 영향을 많이 받긴 했지만 지난날의 연구들은 너무 중국 눈치를 본듯해서 맘에 들지 않는다.

나는 누가 뭐래도… 한국이 최고라고 믿는다.

이렇게 쓰면 한쪽 무리에서는 날더러 뭣도 모르는 무지랭이라고 꼬겠지.

ㅋㅋㅋ

그러던지 말던지… 하하하…

 

[드라마] 애정틈진문에 빠지다. – ep32 완결 시청완료 했습니다. ㅋㅋㅋ

스크린샷 2014-05-27 오전 3.03.00

 

결국 해피엔딩… ㅎㅎㅎ

요녀석이 참 맘에 안들더니만 Ya yin 이랑 결국 ㅋㅋㅋ 얼레꼴레..  했네요. ㅋ 운명이라… ㅎ

TV도 안보고 참 재미 없이 살던 메마른 눈에 다가 촉촉한 자극을 하게 해준 고마운 드라마네요.

이미 2년 정도 지난 드라마인데…. 저는 얼마 전에 알긴했지만.. ㅎㅎ 좀더 중국 드라마에 관심을 가져야 겠습니다. ㅋㅋㅋ

완전 유치 뽕짝이라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는 참… 말로 재밌게 시청했다지요.. ㅋㅋ

뚜이부치… (미안해… 정도?)

워…뿌쯔다오…(나.. 몰라요… 정도..)

썅신워… (나를 믿어요.)

니… 니….. (너… 너… 혹은 당신… 당신… ㅋㅋ)

추커…. (닥쳐… ㅋㅋ)

등등 몇몇 단어들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네요… ㅋㅋ

음.. 계속 들을지 모르겠지만.. 자막없이 다 알아 듣는 날까지 화이팅 해 봐야 겠네요.. 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애정틈진문에 빠지다.

이미 지나 버린 드라마.. 애정틈진문…

근데 나는 지금 Shen Ya Yin 에게 빠져 버렸다. (빅토리아 역)

 

스크린샷 2014-05-14 3.18.56

 

애정틈 진문(잃어버린 성의 왕자)을 봤다면 요런거 하나는 또 해 줘야…

아… 애정틈 진문좀 봤구나.. 하죠.. ㅋㅋ (총 32화인데 이제 17화 보고 있다는… ㅋㅋ)

이미 결말은 검색해서 알고 있지용… 못생긴 놈이랑 야인이랑 결혼한다네요.. ㅋㅋ

해피앤딩이 요새 좋아 지더라고요.. ㅋㅋ

 

끝. ^^

이라면 정말 싱거울 거고요.. ㅋㅋ

MacX YouTube Downloader 라는 녀석으로 YouTube 영상을 MP4 로 간직할 수도 있다네요.. .. ㅋㅋ

ㅎㅎ 끝 입니다. ㅋ

뭐 설명은 요기로 대체 할게요… ^^ (http://macnews.tistory.com/381)

 

추가….

와.. 요 할배 마냥 나이 먹고 싶다.

멋져..

우리 멋지신 할아버님도 생각난다.

할아버지 보고 싶어용…

스크린샷 2014-05-14 오전 3.50.07

[개발자이야기] 멋진 선배님들의 경험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66736

 

2011년의 일이다. H2Soft에 재직하던 시절이다. (필자가…)

네이버에서 주최하는 DEView2011 에 간 경험이 있다.

그 때 대표님과 배려님 깊은 선배님들 덕분에 군 제대 이후 첫 사회 생활 경험을 평탄하게 잘 해왔다.

그리고 젊은 대표님 이시다 보니 생각이 고리타분하시지 않고 언제나 열정이 넘치셨다.

개발자들의 축제!!!

첫 경험이 마지막 경험이었다. (ㅠㅠㅠ)

아무튼 그때 그자리에 서셨던 분의 기사인데…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내 분야에서 개발일을 배우고 연구하면서 노하우를 쌓아야 겠다.

“오래된 코드는 버려라!”

라는 명언아닌 명언이 있지만, 나는 내 지난 코드에서 나의 뻘쭘함과 삽질을 느낀다.

잘된 코드는 길이길이(?) 써먹진 못하더라고, 많은 도움을 준다.

이것이다.

경험.

내가 그렇다고 당장 실리콘 밸리니, 애플이니, MS니 하는 곳은 못 가겠지만,

생각폭을 좁히지는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서비스만 좋으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할 수 있으니까!!

라는 넓은 포부도 가져 본다. ^^

개발이 좋아요!!!

인터넷 블로그 들을 방문하던 차에 좋은 곳이 있어서 링크를 걸어 둡니다.

http://www.zinicap.kr/archives/2686 (여기 주인장님 감사합니다. )

요는 나는 우리나라 개발자이고, 자랑스럽다 이다.

이것은 나의 마인드와도 일치한다. 읽어보니 나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발자를 단순 코더 취급하고,

백이니, 뭐니 하는 사치품들로 치장하는 갑들이 개발자들 시스템 구축 비용은 후려치고,

인력단가 낮추려고 안달한 갑들에 맞서 싸우는 정신!!!

좋다. 힘을 나도 보태고 싶다.

내 딸아이도 컴퓨터를 좋아한다면 개발을 시키고 싶다. ( 작년에 아니 2012년 12월 이니 재작년에 태어난 … ㅎㅎ)

나도 프로그래머다! 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싶다.

내가 바라는 것은 단지 저는 한!인!택! 입니다.

하고 어느 자리에서 내 이름을 말했을때… 아 너 좀 한다매? 개발… ㅎㅎ

이런 소리 듣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남 인정 잘 못하는 한국사회에서 이름을 기억해 주고, 뭐 하는지, 잘한다고 칭찬을 듣는다는것.

이것이 내겐 무한한 영광이자, 내 목표이다.

그럴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하루종일 각종 SDK 레퍼런스들과 싸워야 한다. Googling 을 통해 모든 예제 소스들

(요즘 관심있는 것은 역시나 Android, Python, lua, iOS)을 읽어야 한다.

웹서비스, 다 되어있는 워드프레스 말고  (워드 프레스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좋은 시스템이나, 내가 이런 것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뜻에서) 나 만의 사이트도 구축해 보고 싶다. ie 없어도 되는 chrome , firefox 의 세상… ^^ 캬…

나는 믿는다.

우리 개인 개인 한사람, 한사람은 힘이 없다. 발언도 약하다.

하지만 이런 개인이 모여 단체가 되면, 개발자들도 무시 안당하고,

펜대쟁이 갑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거래(그래, 기존엔 정당 거래가 아니었다@@@)를 공정하게 할수 있다.

외국의 유수한 프로그래머와 비교해도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우리 프로그래머 선배님들을 나도 좇아 배우고 싶다.

이제 개발 4년차에 접어 들었다. 만 3년이 지났다.

돌아보면 열심히 산다고 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다. 매번 하던것만 하고, 자기깜냥을 아직 벗지 못했다. (그래.. 그것은 자존감이 아니었다.)

일신우일신 이라는 말을 집어 치우더라도,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서 시대에 뒤 쳐지지 않는 인택이가 되자.

내 딸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내 딸아이가 성장하여, 우리 아빠 프로그래머야…

하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해줄 날을 기대하며…

이 글을 줄일까 한다.

” 나 는 ! 개 발 이 좋 아 요 ! ”

 

[2014]자작시 입니다.

비수 (2000.2.28)

 

그대가 내게 주신 고귀한 사랑

 

그땐 정말 몰라 헤메이던 나

슬픔에 눈 젓었을 당신

 

당신의 영혼과 악수한 지금에야

그 고귀한 사랑을 찾은 나

 

그 사랑은 비수가 되어

쓰디쓴 비수가 되어

아픔을 주는 그 고귀한 사랑

 

그대가 내게 주신 고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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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2000.5.4)

아직 시를 깨치지 못한

내가 펜을 들었다

 

이내 맘을 표현 하기에

시행이 너무 적다

 

내가 아직 시를

깨치지 못한 까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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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시 (2003.5.23)

 

음이렇군절대상이한이상의시에이해를

구하지만붕어를붕어빵에넣는일과마찬가지로

넌센스

 

들어보았는가삼켜버렸는가예절을

가식속에멍든내가슴속깊은곳에자리한

한방울의희망언벨류어블

 

췌췌췌췌췌췌췌…..

연속적췌로내간장을썩히는

모든악다구리를살해하자

 

희망고통으로감히내사상에잣대를

삼느냐알수없다다들눈이세개고

나만두개라면내가병신인거지그런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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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 (2003.06.12)

 

또 어제의 일상들이

오늘 뇌리에 자갈로

박혀 버렸다

 

가뜩, 엉켜버린 뇌에

와글거리는 자갈의 노래

날 괴롭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