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windows계열이야기

[Adobe Reader] 삽질사연 – 아오 출력이 안되네…

음… 어도비 리더로 삽질한 사연입니다.

사정상 회사에서는 일본 윈도 XP를 사용하고 있다지요.

한글 PDF 를 네트워크 프린터로 출력하려는데….

이게왠??? 내용은 다 없어지고… 로고만 46장 출력…ㄷ ㄷ ㄷ

한부장님께 지시 받은지 한 3시간이 삽질 끝에.. ㄷ ㄷ ㄷ

Language Pack 설치가 안되 있었던 걸 알아내고.. 출력 시도 성공… 했답니다.

아오… 여러분은 삽질하지 마셔요… 다 아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적어 둡니다. ㅠㅠ

ㅎㅎ 윈도우 7 64비트 설치할때요.. 주의사항? 입니다.;

다른 분야에서도 그렇겠지만, 특히나 IT 업계의 진리는 이번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제가 경험한 것은 언제나 선 경험하시고 전수를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진리죠.. ㅎㅎ

이번엔 윈도우 7 64비트 설치 할때의 에피소드 입니다.

이것 때문에 1일 2시간을 헤맸는데요… ㅋㅋㅋ

6시간 헤매신 분이 답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mdwk119&logNo=110111651779

여기 주인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답은  USB 3.0 포트에 꽂은것이 화근이었습니다.

USB 3.0포트는 드라이버 설치 후에 사용가능했군요. ㅎㅎ

음 암튼 윈도 설치중입니다. ㅋㅋㅋ 유후~ ^^

집에서 쓸 데탑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집에서 쓸 데탑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이쪽 업계에 종사하는 친구녀석의 도움으로 그리 어렵지 않게 시스템을 정할수 있었죠.

씨피유는 인텔 i3 4세대 (소켓 1150) 에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 h81m-d2v 이고,

Ram 은 역시나 삼성 4gb

아참 그리고 본체 라던가, 하드 뭐 그런것은 기존에 쓰던것을 쓰려고 생각했었거든요.

본체는 막본체,

하드는 어디꺼더라? 500GB,320GB 달 예정입니다. ㅋㅋ

ㅋㅋㅋ

윈도우 7 64비트만 있으면 되겠네요.. ㅠㅠ 일단 64비트 리눅스를 다운받아서 가상으로 쓸까? 생각도 드네요. ㅋㅋㅋ

우선 USB에 우분투 12.04 였나? 구워서 부팅하고 설치 완료 했습니다. ㅋㅋ (윈도윈도 7 64비트 ㅠㅠ)

photo

photo (1)

 

저 화면은 하드에 기존에 깔려있던 윈도우 7 입니다.

유후 쨰수… 라고 외쳤으나… 결국 32비트여서 복구 못하고 64비트를 구해야 하네요…. ㅜㅜㅜ

64비트 리눅스 운영체제를 깔아버릴까요?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아참 그리고 64 비트 운영체제에 가상머신으로 올리면 32비트 쓸수 있을까요?

아직 검색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될듯 한데요.. 훔.. 암튼 시도해 봐야 겠네요. ㅋㅋㅋ

추가:

일단 명품 이클립스 부터 설치는 완료 했네요.. ㅋㅋ 인증샷은 지금은 회사이므로 생략합니다. ㅋㅋ

아참… 그… Ram Bank 2개인데 1번에 분명 꽂았었는데요… 씨피유 팬 쿨러가 돌다 말다 하더라고요… ㅠㅠ

결국 박종찬에게 물어봐서 Ram Bank 를옮기고 나서야 제대로 부팅이 되더라고요.. ㅎㅎ

저번 컴 처럼 메인 보드 씨피유 날려 먹는줄 알고 씩겁 했네요.. ㅎㅎㅎ 놀라지 마세요…

다 뺴고 옮겨 꽂아 보세요.. ㅋㅋ 그럼 될 수도 있네요. ㅋㅋ

USB에 걸린 바이러스 치료기… – 윈도우 말고 다른 SUB 운영체제 운영해야하는 이유가 늘었다. ㅋ

오늘은 2013년 11월 21일 … 아니… 22일.
우리 사진 백업 작업을 하고 있었다. 소지하고 있던 외장형 하드 모두 운명하셔서…
구석구석을 뒤져서 찾아낸 USB 그것도 .. 8GB짜리 … 빙고!!!
우선 나의 맥에서 사진 3.7GB 정도를 USB에 고스라니 복사해 주시고…
나의 멍청한 윈도우 컴퓨터로 직행…
역시나 jwgkvsq.vmx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USB 드라이브 (우리집 환경은 H:) 는 떳으나,
더블클릭하니.. 에러만 딱 띄운다.
RECYCLER\S-5-3-42-2819952290-8240758988-879315005-3665\ with jwgkvsq.vmx 어쩌고 였던것 같다…
검색해 보니 바이러스 란다… ㅋㅋㅋ 오케…
간단한 검색 마치고 http://www.ehow.com/how_6919707_remove-jwgkvsq_vmx-virus.html
맥으로 확인해 보았다.

좀 보다보니 RECYCLER 보인다. 오케…
저거 지워보자.
rm -r RECYCLER
rm -rf 잘못썼다가 서버 홀랑 날려 먹어서 느낌아니까… ㅠㅠ 조심 또 조심.
다시 윈도우로 가서 USB 삽입해 보자
헐… 그래도 인식 안된다.
차근 차근 다시 맥으로 와서 읽어 보자.
autorun.inf 지워라…
아하….
이건 별별 속성 다걸렸구나.. hidden 까지.. ㅋㅋ sudo rm autorun.inf 암호 임력하자..
또 윈도우로 가서 삽입해 보자.
짠… ㅋㅋㅋ

그러고 보니 부끄러워 졌다.
286, 386… 이 난무하던 시절에는 주변인들에게

v3 c: /a 만 하시면 되요… 하면서 전도 하고 다녔었는데…
요새는 맥을 주로 쓰다보니.. 집의 구닥다리 데탑 2대에게는 눈길도 잘 못주었다. ㅋㅋㅋ
어라 v3Lite 도 없었네.. 하면서 v3와 알약을 모두 깔았다. ㅋㅋ
요즘엔 windows 8 막 이런시대인데 우리 구닥다리는 둘다 아직 windows xp 이다.. ㅋㅋ 끝..

아~ 그땐 그랬지…

컴퓨터 좀 하신 분들 치고 이 프로그램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요???
MS-DOS가 판치던 시절에 그러니까 요녀석 하나면 파일관리가 짱이었지요.
그리고 요 M을 만드신 최정한 님이 만든 이유가 컴퓨터를 어려워 하던 애인을 위해
만드셨다고 하지요…
DOS 시절엔 정말 없어선 안될 고마운 존재 였습니다.
이미지는 웹서핑 하다가 http://ash84.tistory.com/192 요기에 들러서 퍼 왔고요.
정말 요즘에는 이 MDIR 처럼 없어서는 안될 프로그램(앱)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나이는 얼마 먹지 않았지만, 286 XT,AT 에서

HTT(한메타자), 고인돌, 페르시아의 왕자1, 황금깨끼(황금도끼를 동네 형들과 부르던 애칭.. ㅋㅋ)…
를 기억하고.. 벌써 이것들이 기억속 저편으로 사라져 가는 지금을 살고 있습니다.
Turbo-C와 gw-basic,Q-Basic 을 가지고 놀고, Game-wizard(GW)로 고인돌 생명을 99대까지 늘렸던 일…
삼국지2 세이브 파일을 pctools 의 hex edit 기능으로 열어서 수정한일… (돈 늘리기, 등등…)
친척 누나?(학년은 동갑인 … ㅎㅎ 실명 밝혀도 되나? ㅎㅎ 윤정아…. ㅋㅋ)한테 배운 숫자야구를 바로 Turbo-C 로

만들어 컴퓨터가 생각한 3자리,4자리,5자리 숫자 맞추기 게임 만든일…
그리고 바로 요 MDir을 따라 잡겠다고 만들던 삼돌툴즈에 대한 기억까지.. 지금은 관리를 잘 못해서 소스도 잃어버린 상태이지만
이렇게 컴퓨터라는 녀석이 초등학교 5학년(우리땐 국민학교 였는데… 1994년인가? 95년 인가? 그 정도로 기억되는데..)때
아버지께서 중고시장에서 사다주신 286 AT (삼보 트라이 잼 – 하드가 무려 40MB 였다. (GB아님…))에
아래아 한글 2.1 (한글의 역사- 내가쓴글인데 나도 잃어버린 글을 이 분이 잘 간직해 주셨다. 이젠 나도 여기서만 읽을수 있다. ㅎ)
깔고, 흑백용 윈도우 3.0 영문판 깔아 돌려보고…
다 이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나 이처럼 오래도록 기억될 사이트 하나 만들어 볼렵니다.
이것이 바로 내 오랜 숙원이었소… 중학시절부터 꿈꿔오던.. 내 도메인에 내가 만든 홈피 올리는 날…
두서없이 썼지만, 읽으시다 잠시나마 추억에 잠길 분 한분이라도 계셨다면 제겐 영광입니다.
홈 주인장 : 인택 드림(테기네 닷컴인 이유…)